|
카테고리
이곳은 EI애LEI가
일하다 버그때문에 삽질할 때일하다 문득 잡생각이 들 때 놀다 뜬금없는 생각이 날 때 잠시 아스트랄하고 싶을 때 일하기 싫을 때 자기전에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그리고 커피생각이 간절할 때 멋진 커피 한잔을 내렸을 때 그냥 담배 한대 물었을 때 그냥 심심할때 끄적이는 곳 ![]() 이글루스팻 이글루링크
EBC (Egloos Broadc..
觀鷄者의 망상 공간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샤아전용 블로그 ARCHSAGE 의 일상적이.. 잠보니스틱스 いろはにほへとちりぬるを Here is Dalwol Station Area 25 (경비는 탄탄한.. 어쨌건간에 흘러가는 者 明과 冥의 경계에서 일본에 먹으러가자. 고지라군의 만화공방 Eggy Lab 그리스도인 * (프로그래.. Memorize..(Keep off .. 아까짱 블로그(akacha.. 白毫堂 本店 백금기사의 舊 연구소 asungsash의 블로그 벌 거 숭 이 속 내 ▶ZAKURER™의 건담.. 鬼畜への道 남자라면 육포~~ 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생각하는것을 그만뒀다. 砂沙美의 하루일상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Photo archive 機械化製局 고독한별의 순수한♥망.. 放浪君의 방랑텐트 일본,겜,피규어 인터.. 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window 쪼물딱 거리기 The Gunz & Lifes.. 우리들의 귀여운 세상을 .. 루리코의 아스트랄 월드에.. 정확한 데이터를 찾을 수.. Life has no turning po.. 무규칙 이종블로그. Salamander's Story 뇌세척 World Wide Winbee 비공식 총경 Akechi Ke.. 마법교육기관 유그드라실.. 무능한 이상주의자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리.. Jeimian in Okinawa &.. 오늘도 좋은 하루 s('... 변태 성격파탄자 야간비행.. 생각이 자라고픈 프카의 .. 세기말 영문학 교수 전설.. 내 멋대로 살련다. 구름따라 날아가는~ 둥글게 북박스 만화팀 소프트웨어 이야기 마지막 시베리아 늑대의 .. G U N D A M [ 作 例 ] 사막의 이글루 샤다라빠 Sematary 문제중년의 잡설 ★ Stella et Fossilis Darc's Space NeoType의 일상 칵테일 커피의 맛을 모두 느끼자. 최근 등록된 덧글
br태그는 밸리에서 인식되..
by seyriz at 12/18 랑이는 성공햇옹.. >_< by 아리 at 11/09 용도는 좀 다르지만... .. by 후다다닭 at 11/01 나도 프로스페스 따블루... by 프카 at 10/26 잘놀다오3 by EIOHLEI at 10/22 우린 아침고요 수목원 +.. by 즉참 at 10/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한줄감상 아바타(인데 ..
by EI애LEI의 Script神님이.. 한줄감상 2012 by EI애LEI의 Script神님이.. 그런겐가... by 오늘도 좋은 하루 s('... 결국 춘천에서의 경험을 .. by EI애LEI의 Script神님이.. 춘천을 갔으면 by EI애LEI의 Script神님이.. 이건 저주야! by EI애LEI의 Script神님이..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
2009년 06월 28일
창세기전 모바일겜 리뷰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메세지를 찍어놓지 않고 지우는 만행을 저질렀다. 야근을 하고 철야를 하고 아침해를 보며 집으로 가는 택시안에서 창세기전을 실행하고자했다. . .. ... 10분동안 끙끙되었지만 게임을 실행하지 못했다. .. 지금까지 내가 싸본 X성 애X콜 휴대폰과 무려 번호이동한지 한달이 살짝 안되는 이 S*Y IM-*400L 통칭 글라이드센서폰은 저장된 겜에 접속하는 방식 자체가 달랐던 것이다. 정상적으로 다운받아놓고 겜을 실행못시키는 이시대 30대 IT업계 종사자... 상상이나 되는가? [아마 철야하고 머리가 무거워서 일꺼야] 택시에서 졸기 싫어서 겜 한번 해보려다 자기위윈과 연민에 빠질뻔 했다. 자고 일어나서 점심을 먹고 산캐한 기분에 다시 도전했다. 결국 실행에 성공했다. 그러기까지 1차시도보다 ***한 시간이 더 걸렸지만 할렐루야~ 드디어 찾았다 게임 보관함 .. 후 아마 이폰 메뉴 기획한 사람이 남들 골탕 먹이는게 취미였을거야. 절대 내가 못난게 아닐거야 게임을 시작하니 무슨무슨 동의를 받으면 공짜아이템을 준다길래 바로 내 개인정보를 팔겠다고 동의를 하고 아이템을 받을 맘에 기뻐하고 있자니.. [인터넷잠금 상태입니다.] ... 그냥 아이템은 산캐하게 포기하기로 마음먹었다. 겜을 시작하려면 아무 키나 누르란다. 아주 기쁜맘에 종료버튼을 눌렀다. [종료하시겠습니까?]라고 묻더라. 이 사기꾼들! 아무 버튼이나 누르라메 이나라 산업의 역군이자 한 집안의 젊은 가장의 순진한 마음을 이렇게 짓밟아도 되는것이냐 [아무 버튼이나 누르라메!] 온갖 삽질과 미로와 퍼즐과 역경을 뚫고 드디어 드디어 겜을 실행했다. 이제는 휴대폰에서 창세기전을 켜는데 30초도 안 걸린다. 10분 넘게 걸리던걸 1분미만으로 줄였으니 장족의 발전이며 겜하느라 바뻐서 실제 겜 영상은 제대로 못찍었고 거기다 아삼아삼한 기억을 더듬으며 예전 공략사이트 찾기 바쁜게 지금 상황이다.( 창세기전은 모든 플레폼을 통 털어서 처.음. 해보는거다. 시스템 이해하는것만 해도 죽을맛이다. 창세기전을 안해보고 렛츠리뷰를 신청한게 아니라 단지 난 겜을 돈주고 살 형편이 안된 고학생이었고 컨텐츠를 불법복사하지 않은 착한 아이였던 것이다.(믿으면 2MB) ) 겜이야 만족중이고 실제 겜화면도 없이 렛츠리뷰를 날로 먹는 아주 나쁜 아저씨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출,퇴근시간에 혼자 히죽히죽 겜 하는 내자신이 참으로 아마 창세기전 엔딩을 보게되면 렛츠리뷰가 아닌 일반 포스팅으로 올리겠지만 트랙백은 잘 걸겠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